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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à Nẵng Phước Huệ 사찰 2026: 선물 200세트와 현금 공양

여정 2026 · Đà Nẵng

Đà Nẵng Phước Huệ 사찰 2026: 선물 200세트와 현금 공양

· Chùa Phước Huệ · 2 분

2026년 3월 20일, Compassionate Hands Foundation은 Đà Nẵng의 Phước Huệ 사찰에서 선물 200세트와 현금 공양을 전하고, 마지막 방문지인 Huế로 향했습니다.

2026년 3월 20일, Compassionate Hands Foundation(Hội Từ Thiện Bàn Tay Nhân Ái)은 Đà Nẵng의 Phước Huệ 사찰에 도착했습니다. 이날의 두 번째 방문지이자 2026년 베트남 자선 여정의 마지막 무렵 방문지 중 하나였습니다. 방문단은 Quảng Nam에서 강과 산길을 따라 두 시간 가까이 달려왔고, 사찰에서 현지 주민들에게 선물 20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산자락 아래의 사찰

Phước Huệ 사찰은 도시의 번잡함에서 떨어진 외곽, 산 아래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내레이터의 설명처럼 이곳 사람들이 모이는 조용한 곳입니다. 선물 세트마다 쌀, 즉석 국수, 농(conical hat), 식용유, 간장, 조미료, 샌들, 수건, 담요, 우유 비스킷, 치약, 비누, 약용 오일, 염주가 들어 있었습니다. 회원들은 마을 주민들에게 tịnh tài(현금 공양)도 함께 드렸습니다.

이날 특별한 일도 있었습니다. Phước Huệ의 현지 불자들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방문단과 함께 선물을 정리해, 주민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도왔습니다.

인과에 대한 가르침

행사 중 초청 강사 스님으로 소개된 원로 스님이 주민들에게 인과의 법칙을 설법했습니다. 스님은 누구나 건강과 행복과 평안을 바라고 병과 사고를 두려워하지만, 부처님이 가르치신 인과의 법칙을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했습니다. 이 법칙은 부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일 뿐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보살은 원인을 두려워하고, 중생은 결과를 두려워합니다.

초청 강사 스님

스님은 깨달음의 길을 걸으며 자비를 나누어 다른 중생을 돕는 사람은 누구나 보살이라 부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재단 회원들이 여러 곳에서 행하는 선행도 보살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주지 스님과 낡은 사찰

이어 재단 대표 한 분이 거의 20년 전 처음 Phước Huệ를 찾았던 일을 회상했습니다. 사찰은 많이 낡아 있었고, 비구니 스님들은 제대로 쉴 곳도 침상도 없어 바닥에서 잤다고 합니다.

이곳에 왔을 때, 주지 스님께서 매우 낡은 사찰에 살면서도 이 지역 가난한 분들의 어려움을 늘 생각하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재단 대표

재단은 주민들을 염려하는 주지 스님의 마음에 뜻을 함께하며, 비교적 넉넉하게 살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먼 해외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오늘 재단은 그 후원자들을 다시 이곳으로 모셔 와 직접 선물을 전합니다. 그는 또한 재단을 대신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매달 쌀을 나누어 주고 이날의 나눔을 준비해 준 주지 스님께 감사를 전했습니다.

지쳤지만 멈추지 않고

내레이터는 이날이 두 번째 방문지였다고 전합니다. 회원들의 얼굴에는 길고 긴 날들의 흔적이 있었습니다. 피곤한 눈, 무거운 어깨, 처음처럼 빠르지 않은 걸음. 그래도 주민들 앞에 서자 누구도 속도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나이 든 주민들은 주름진 손으로 지폐를 한 장 한 장 천천히 세었습니다. 마치 하나하나가 귀한 것인 양 말입니다. 그분들에게는 앞으로의 날들이 조금 덜 걱정스러워진다는 의미였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아무리 멀고 힘들어도 지팡이를 짚고 절뚝이며 한 걸음 한 걸음 찾아왔습니다. 이를 본 회원들은 몸을 숙여 조금 더 하고, 조금 더 드리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 방문지: Huế

Phước Huệ를 마무리하며 내레이션은 2026년의 여정을 돌아보았습니다. 메콩 델타의 물의 고장에서 남부 해안을 거쳐 중부 고원을 지나, 바람 부는 중부 지방으로 내려온 길이었습니다. 이제 한 곳, 방문단이 다음에 향할 Huế가 남았습니다. 버스는 모두가 지쳤지만 기쁜 마음으로 Huế를 향해 달렸습니다. 여정의 끝이 가까웠지만 누구도 멈추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재단 영상에서 발췌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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